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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spern in der Mittennac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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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霞淪 / Huesenea Artig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03:5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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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spern in der Mittennac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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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霞淪 / Huesenea Artig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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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잡담] 연애감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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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연애하고 싶어요......<br><br>네 큰일 날 소리입니다. <br>무려 결혼 5년차 유부남의 입에서 나올 만한 소리는 아니지만..<br><br>사랑하는 우리 세페랑 연애하고 싶어요.<br><br>서로에게 대하여 새로울게 없어서일까요<br>서로에게 대하여 너무 익숙하기 때문일까요<br>요즘은 서로에게 너무나 편한하기만 하니까요.<br><br>서로 눈빛만 마주쳐도 두근거리는 그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어요.<br><br>그러니까, 여보~<br>주말에 저랑 데이트라도 하실래요? <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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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Tue, 02 Sep 2008 03:29:29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霞淪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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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한동안 정하지 못하고 있었던 음만 있었던 이름이 하나 있었습니다.<br><br>앞으로 평생 부르게 될 이름이 될지, 기억속에 남는 이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br><br>아름다운 붉은 노을속에 푹 빠져든다는 뜻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Tue, 02 Sep 2008 03:25:24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시간이 다가오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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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하나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것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 다가옵니다.<br><br>새로운 것에 대한 마음은 언제나 설레면서도 두렵기 마련이지요.<br><br>또 다른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저 자신도 모르고 있답니다.<br><br>마법에 가을에 들어서며....<br><br>부디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 
		</description>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Mon, 01 Sep 2008 14:40:33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월요일 출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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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월요일 아침 출근은 언제나 힘들어요 ;ㅁ; <br><br>8시반까지 출근이 규정인 회사에서<br>7시반전까지 출근해야 할때는 더더욱.....-ㅅ-<br><br>출퇴근 거리가 1시간이 넘는단 말입니다..!<br>난...난...<br>아침잠이 많은데...Orz<br><br>여하간 오늘도 제일 먼저 사무실 도착!<br>이왕 일찍와야 할거라면 제일 먼저 오는게 좋겠죠~<br><br>다른 사람들 오기전에 사무실에서 끄적여봅니다~			 ]]> 
		</description>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Sun, 13 Jul 2008 22:30:34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小喬  ( 교완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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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내게 두가지 소원이 있으니, <br>하나는 천하를 품어 제왕의 뜻을 이루는 것이오.<br>다른 하나는 동작대에서 강동의 이교를 곁에 두고 즐기리라. '<br><br>- &nbsp;조조 맹덕 曰&nbsp;&nbsp;&nbsp; &nbsp;삼국지연의 中 -<br><br><br><br>' 교씨. 주유의 부인. 손책의 부인인 대교의 동생. <br>(연의) 교국로의 딸. 절세의 미녀로 알려지며 손책에게 시집간 대교와 함께<br>이교라고 칭해졌다. 적벽 대전 전 제갈량으로 부터 조조가 이교를 동작대에<br>살게 하고자 한다고 들은 주유는 격노하여 조조와의 결전을 강행한다.<br>(정사) 주유와의 사랑을 그리거나 조조의 대군을 앞에 두고 마음이 약해진<br>주유를 질타하고 격려하는등, 주유와 함께 회화나 희곡의 소재로 자주 등장한다.<br><br>- 삼국지11 무장 실록 中 -<br><br><br>--------------------------------------------------------------------------------<br><br>견씨와 추씨,&nbsp;초선, 그리고 언니인 교정(대교)와 함께 삼국지 최고의 미녀중 한명인<br>교완(소교) 입니다.&nbsp; 개인적으로 삼국지에 나오는 인물들 중에서 미주랑에게 <br>큰 호감을 가지고 있는 편이라 그의 부인인 소교도 참 좋아했었습니다...<br><br>진 삼국무쌍의 아래와 같은 만행이 있기 전 까지만해도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69/b0017369_486a60d3ce265.jpg" width="400" height="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2/69/b0017369_486a60d3ce265.jpg');" /></div>(진삼국무쌍5의 강동의 이교 :: 앞에 로리아가씨가 소교입니다. 뒤에는 언니인 대교입니다.)<br><br>로리..로리..로리....Orz<br>손백부와 미주랑이 대교와 소교를 맞이하였을때 그들의 나이 25세....<br>이교 자매가 아무리 어렸다고 해도 초등학생은 아니었을거라고 생각해봅니다. -_-;<br><br>진삼국무쌍을 거쳐 삼국지대전에 이르기까지 일본 특유의 캐릭터의 개성화 작업을 통해<br>강동의 이교는 점점 로리화 되어가버렸지요.<br>이제는 거의 포기 상태.......소교 = 부채질 하는 초등학생 이미지가 굳어져가던 요즘..<br><br>7월 10일 개봉하는 오우삼 감독의 영화 '<br>&nbsp;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 예고편을 보았습니다.<br><br>미주랑과 조맹덕의 카리스마 보다 더 제 눈길을 사로잡은 한 여인!<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69/b0017369_486a6253a20fd.jpg" width="400" height="2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2/69/b0017369_486a6253a20f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69/b0017369_486a625fd5aa8.jpg" width="400"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2/69/b0017369_486a625fd5aa8.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69/b0017369_486a626f2be25.jpg" width="400"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2/69/b0017369_486a626f2be25.jpg');" /></div>영화 적벽대전에서 소교(임지령) 입니다. <br>고마워요 오우삼 감독....<br>13살짜리 소교가 아니어서.........<br><br>심지어는 저보다도 연상! <br>누님연방 만세입니다.......!<br><br>개봉일은 7월 10일.<br>삼국지를 좋아하고 역사 영화를 좋아하며 전쟁 영화를 좋아하고<br>미주랑을 좋아하고 소교 누님이 마음에 드는고로...<br><br>다음주 금요일 저녁, 업무 끝나고 영화관으로 직행할 생각입니다. ^-^/<br>감상평은 추후로~ <br><br><br>			 ]]> 
		</description>
		<category>Das Leben als Spiel</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17:03:05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망할 세상 ]]> </title>
		<link>http://artig.egloos.com/3775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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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모든것이 싫다.<br><br>몸도 마음도 지쳐버렸어.<br><br>말걸지 말아 주세요.<br><br>조용히 재충전할 여유가 필요해.			 ]]> 
		</description>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07:18:51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잡담 ] 슬럼프는 이어진다... 주욱~ ]]> </title>
		<link>http://artig.egloos.com/3676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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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span style="COLOR: #000066"><strong>[ 업무부분 ]</strong><br></span><br>연초부터 시작되었던 슬럼프가 3개월째 이어지고 있다.<br>회사에서 영업 지원금이 아예 단종상태.......(어쩌라고?)<br>월급 140만원 주면서 자기 돈 깨서 영업시키는게 도를 넘어섰다고 본다.<br>그러면서도 영업 타겟은 계속 올리고 압박은 압박대로 하고...<br><br>이젠 발주계약을 따고 싶어도 지원금이 없어서 못할 정도의 수준이다.<br>뭐 회사에서 받을 선투자금만 500만원이 넘어갔으니...<br>경력있는 선배들은 2천만원 가까이 투자해놓은 상태.<br>이건 그만두고 싶어도 발 빼기 조차 힘든 수렁이 아닌가 싶다.<br>이쯤되면 이미 영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기는 물건너간게 아닐까?<br><br>더불어&nbsp;다른 직원들의 절반도 안되는 담당 구역 배정은 <br>입사 1년반이 되가는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다.<br>지역 재 조정해주겠다는 간부들의 달콤한 메세지들은<br>선거때 마다 들리는 정치인들의 '국민을 위한 깨끗한 정치를 하겠습니다.'<br>정도의 거짓말 정로로 밖에 안들린다.<br><br>전임자가 남겨둔 반품 정리도 지쳐가기 시작하고..<br>매달 스스로의 실적과 관계없는 반품을 정리하고<br>자신의 실적에서 공제당하는 부당함을 겪는 것도 이젠 익숙하지만<br>기분나쁜것은 기분 나쁜것이지...<br><br>점점 불평불만 투성이가 되가는것 같다..<br>정말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될 시점일지도 모르겠다..<br><br><br><strong><span style="COLOR: #000066">[ 건강부분 ]</span></strong><br><br>영업을 하면서 열심히 돌아다녀도 체중은 줄지않았다.<br>더불어 열심히 돌아다니지도 않다보니 늘지나 않으면 다행인 수준.<br>매일매일 운동을 하고 싶지만..<br>퇴근하면 평균 밤9시...그리고 그제서야 저녁을 먹는다..<br>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_-<br><br>더불어 담배도 술도 안하다보니 스트레스 해소로 폭식을 한다.<br>대 좌절......<br><br>예전보다 얼굴은 둥글해져서 인상이 좋아진것 같기도하지만<br>허리 사이즈 늘어나는 것도 배가나오는것도 싫다.<br>컴퓨터를 줄이던, 잠자는 시간을 쪼개던 운동을 나가야겠다.<br><br><br><span style="COLOR: #000066"><strong>[ 학업분야 ]</strong></span><br><br>운동도 못하고 있는데 공부는 말할것도 없다..<br>출퇴근 시간에 위성DMB 대신 MP3에 영어 듣기평가라도 넣고 다녀야겠다.<br>직장이 어떻게 되던 외국어 공부는 계속 해둬야 된다고 생각한다.<br>지속적으로! 감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자.<br>그래도 JPT 나 TOEIC 은 일단은 포기...<br>LC는 어떻게 된다고 해도 RC는 방법이 없지않은가..Orz<br><br><br><span style="COLOR: #000066"><strong>[ 취미분야 ]</strong><br></span><br>리얼의 슬럼프는 게임에까지 이어지는가..<br>기껏 고생해서 100만길을 모아놨더니 사고 싶은 물건이 <br>옥션에 한달째 매물이 안올라온다......<br>그렇다고 다른거 재미삼아 사봤다간<br>다음날 바로 원했던것 매물이 올라오는게 내 인생이라는걸 알기에..<br>나올때 까지 버텨볼 생각이다...<br>뭐 1년내로는 나오겠지(....)<br><br><br><br></p>			 ]]> 
		</description>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Wed, 26 Mar 2008 03:22:55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도]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면서 ]]> </title>
		<link>http://artig.egloos.com/3614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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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저녁 잠들기 전 뉴스를 볼 때까지만 해도 초동 대처를 통하여<br>무난하게 화재가 진압될 줄만 알았던 숭례문이었는데<br>아침 출근길에 DMB 뉴스를 통하여 완전 전소 소식을 접하고<br>화면을 통해 화마에 무너지는 누각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br><br>60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수도 서울을 지켜오면서<br>국보 1호로 지정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가 되었으며<br>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라는 상징성을 지니고<br>수 많은 전란을 거치는 동안에도 무너지지 않으며<br>조선 전기 시대의 건축양식을 잘 보전해온 건물인 숭례문.<br><br>개인적으로는 회사 근처에 있는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로<br>멋진 조명이 비춰진 성벽 위의 누각을 보며<br>조선시대 건축에 대해서 '아름답다' 라고 생각하게 해 준 건물이기도하죠.<br><br>몇 년에 걸친 복원을 통해 다시 그 장소에 자리잡겠지만<br>사람들이 마음속에서 이번 화재의 아픔을 잊지 말고<br>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br><br>문화재라는 것은 사람이 살았다는 역사를 비춰주는 거울이고<br>그것을 보전해 나가는 것은 역사를 지켜나간다는 것입니다.<br>우리들&nbsp;한명 한명이&nbsp;살아가는 삶이 곧 역사가 됩니다.<br>문화재를 보전하는 것은 누군가의 삶의 기록을 지켜나가는것입니다.<br>그 삶의 기록들이 헛되이 잊혀지지 않기를 기원합니다.<br><br><br>몇가지 짧은 주석.<br>* 숭례문을 서울의 아이콘 정도로만 치부하며 <br>'더 세련되게 새로 지으면 그만이지 ' 라는 사람도 있군요.<br>숭례문은 서울을 방어하는 성곽의 대문이자 누각이었습니다.<br>숭례문의 기능성에서&nbsp;세련미를 찾아보시면 어떨까요?<br>물론 누각에서도 충분히 아름다움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br>더불어 숭례문의 의미는 서울의 아이콘 정도로 끝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br>브란덴부르거 토어가 전소한다면<br>독일인들이 베를린의 아이콘이 사라진정도로 취급할까요?&nbsp;... <br>문화재의 의미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br><br>* 복원도 좋지만 화재 현장을 보존하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br>숭례문 화재 또한 역사의 하나로 기록되는 사건이 되겠죠.<br>관련 부서에서는&nbsp;복원 계획부터 세우고<br>어떻게든 책임을 회피하고&nbsp;잊혀지게 만드려는 것 같아 보입니다.<br>네이버 백과사전에서<br>숭례문 프로필에 '2008년 2월 11일 화재로 전소' 한줄을 추가하는 것 보다는<br>그 현장을 직접 보고 문화재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br>(독일의 드레스덴의 프라우엔 교회는 <br>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의 흔적을 그대로 남겨두었으며<br>전쟁의 상처를 대표하는 건물이 되었죠.<br>최근 복원 작업을 개시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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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Mon, 11 Feb 2008 07:40:23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몸살... ]]> </title>
		<link>http://artig.egloos.com/3585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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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회사에서 스키장으로 영업회의 겸 사기충전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br>하지만 언제나처럼&nbsp;사기가 충전되기보다는 바닥까지 떨어지죠.<br>뭐 그래도 배부르게 먹고 왔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br><br>이번에는 그나마 초급코스에서 놀 수 있는 스키를 <br>신발이 불편해! 라는 이유로 거들떠도 안보고<br>대차게 보드를 빌려보았습니다.<br><br>초급 코스에서 1번 내려오는데 72번을 굴러준 덕분에<br>집에와보니 온몸에 멍이 들고 몸살 기운이 소록소록<br>밤낮을 모르고 이불 붙잡고 헤롱거려습니다.<br><br>내일 출근 어떻게 하지...골골골....<br><br></p>			 ]]> 
		</description>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Sun, 20 Jan 2008 17:05:11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설명하기 힘듬 ]]> </title>
		<link>http://artig.egloos.com/3581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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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무엇을 하고자 하는 의욕도 없고<br>열심히 하고 난 후에도 허무한 느낌.<br><br>업무는 과정이야 어째든 결과 중심이기 때문에<br>보여지는 실적으로 말하고 있지만...<br><br>심적으로 물적으로 나사 하나 빠진듯한 생활이 지속되고 있다.<br><br><br>내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회사에서 용평스키장으로 여행을 간다.<br>스키나 보드랑도 별로 안 친하고 설사 친하다 하더라도<br>영하 25도의 강추의 속에서 슬로프에서 수도없이 넘어지는건<br>상당히 피곤할것 같지만....<br><br>군대에 필적하는 회사 분위기상 어쩔수 없이 오후정도는 놀게 될듯...<br><br>하루정도 더 푹&nbsp;쉴 수 있게 해주는 쪽이 더 좋을 것 같지만<br>지금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어딘가로 떠나서 굴러다니던...<br>어느쪽에서도 보람이나 감흥을 느낄수 없는 상태라서<br>그냥 시키는대로 끌려다니게 될 것 같다.<br><br><br>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묘-한 상태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휘세군..<br>슬럼프인가.....;;<br><br>			 ]]> 
		</description>
		<category>Threnodie von Artig</category>
		<pubDate>Thu, 17 Jan 2008 18:29:36 GMT</pubDate>
		<dc:creator>휘세네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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