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있었던 May'n 아시아 투어 콘서트 후기를 보면서 뒤늦게 불타는중입니다.
1집 Style 과 2집 If you... 까지 구해서 열혈 정주행중이지요.
다만 애초에 Sheryl Nome 으로 알게 된 덕분인지 정규 앨범 곡보다
마크로스F 곡들이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것은 어쩔수 없네요 ;ㅁ;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마크로스F 극장판 중 Universal Bunny!
May'n 씨 특유의 목소리에 푹 빠져서 아주 그냥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네요.
거기에 아시아 투어때 보여준 안무까지 더해져서....필 충전 1000% !
Pink Monsoon 은 스마트폰 벨소리로도 활약중....
이번엔....아마 좀 오래빠져있을것 같습니다. ^-^;
다시한번 한국 투어 콘서트를 와주신다면 꼭 필참하겠습니다!
굽신굽신 제발 한번만 더 와주십사....
(평생 한번도 못볼줄 알았던 FF콘서트도 국내에서 2번이나 열리는 마당이니, 또 와주시겠죠)
물론 May'n 님 뿐만 아니라 쉐릴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봐 온 애니메이션 캐릭터중에 이렇게 좋아한 캐릭터도 없던것 같은듯....
작별의 날개 이후에도 후속작품이 나와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1인입니다. '';
May'n님의 노래도, 엔도 아야님의 연기도, 쉐릴이라는 캐릭터도
3박자가 완벽하게 제취향..../ㅁ/
세분다 누님 느낌이라서 더 좋지요 (...)
하지만 셋 다 나보다 한참 어려요....Orz
이렇게 덕후가 되어가는중 '-' 쉐덕쉐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