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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전 준비중입니다.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artig.tistory.com

그동안 이글루에서는 정말 띄엄띄엄 포스팅을 했네요
볼것없는 깊은 밤의 속삭임에 와주신분들께 모두 감사드리며

티스토리에서 아름다운 노을빛으로 물든 산이라는 블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더불어 필명도 변경됩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실 그 이름입니다. ''>

by 휘세네아 | 2008/12/23 21:14 | 트랙백 | 덧글(0)

[잡담] 연애감정


연애하고 싶어요......

네 큰일 날 소리입니다.
무려 결혼 5년차 유부남의 입에서 나올 만한 소리는 아니지만..

사랑하는 우리 세페랑 연애하고 싶어요.

서로에게 대하여 새로울게 없어서일까요
서로에게 대하여 너무 익숙하기 때문일까요
요즘은 서로에게 너무나 편한하기만 하니까요.

서로 눈빛만 마주쳐도 두근거리는 그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어요.

그러니까, 여보~
주말에 저랑 데이트라도 하실래요?

by 휘세네아 | 2008/09/02 12:29 | Threnodie von Artig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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